벌채 — 산림을 여는 일
산림청 지침과 산림경영계획서에 근거한 계획 벌채를 진행합니다. 개벌 · 택벌 · 모수작업 등 임분 조건에 맞는 작업 방식을 선택하고, 벌채 이후의 재조림 계획까지 함께 설계합니다.
위험목 · 고사목아파트 단지 내부 수목전선 · 통신선 간섭태풍 피해목병해충 감염목굴취 · 이식
벌채 작업 범위
- 산주(山主) · 산림조합 · 지자체 위탁 벌채
- 임도(林道) 개설 · 집재 · 반출 일괄 수행
- 벌채 후 조림·풀베기·비배관리까지 협업 가능
벌목 — 도심 위험목 정밀 제거
가옥·전선·주차차량이 밀집한 환경에서는 방향 하나가 사고를 갈라 놓습니다. 푸른원목은 방향벌도(directional felling)와 로프 액세스(로프클라이밍)를 조합해, 좁은 공간에서도 무진동에 가깝게 나무를 분해합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바로 연락 주세요
- 태풍·폭설 이후 기울어진 나무가 있는 경우
- 가지가 전선·건물·주차장에 닿는 경우
- 고사목·병해충 감염목이 이웃 수목을 위협하는 경우
- 계획 벌채·간벌이 필요한 산림 소유주
- 주요 공법
- 방향벌도 · 로프 클라이밍
- 중장비
- 굴착기 · 크레인 · 집재기 · 스카이
- 인력
- 산림기술자 · 신호수 상시 배치
- 안전
- 사전 위험성평가 · 통행 통제
긴급 위험목은 우선 배차합니다.
사진 3장과 위치만 보내주시면 30분 내 회신 드립니다.
문의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