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ting

심는 사람이 자르고, 자른 사람이 되돌립니다

안녕하십니까. 푸른원목을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는 조경수 농장에서 시작했습니다. 나무를 심어 키우는 일을 먼저 배웠고, 그 뒤에 자르는 일을 배웠습니다. 순서가 그랬기 때문에 저희는 벌채를 '끝'으로 보지 않습니다. 자른 자리에 무엇이 남는지까지가 저희 일입니다.

현장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방심입니다. 나무 한 그루를 넘기는 방향이 사람의 안전을 가릅니다. 그래서 작은 현장이라도 위험성평가부터 시작하고, 서두르지 않습니다. 조금 늦더라도 사고 없이 마치는 편을 택합니다.

나온 원목은 태우지 않습니다. 파쇄해 우드칩으로, 연료로, 멀칭재로 돌려보냅니다. 숲에서 온 것은 숲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믿습니다.

규모가 크든 작든 같은 기준으로 임하겠습니다. 언제든 편하게 불러 주십시오.

15,000본+
누적 식재 조경수
1,200현장
벌채·벌목 실적
98%
폐목 재자원화율
Our Story

‘심는 사람이 자르고, 자른 사람이 되돌린다.’

푸른원목은 조경수 재배 농장에서 시작해 벌채·벌목·파쇄까지 사업을 확장해 온 원목 전문 기업입니다. 심고 키우는 일과 자르고 처리하는 일을 한 회사에서 다루기에, 우리는 나무의 생애를 이해합니다.

도심의 위험목 한 그루도, 수십 헥타르의 산림 벌채도 같은 기준으로 접근합니다. 안전 · 회복 · 순환 — 이 세 가지가 우리가 지켜온 원칙입니다.

Vision

세 가지 약속

안전 (Safety First)

모든 현장은 위험성평가에서 시작합니다. 방향벌도·신호수·로프 액세스를 표준화해 무사고 시공을 목표합니다.

회복 (Regeneration)

벌채는 끝이 아니라 갱신의 시작입니다. 산림 재조림 계획과 지속가능한 임분 관리를 함께 제안합니다.

순환 (Circular)

발생 원목은 우드칩·바이오매스 연료·조경 멀칭재로 되돌려 매립·소각을 최소화합니다.

History

발자취

작은 조경수 농장에서 시작해, 지역 임업의 한 축을 담당하는 파트너로 성장했습니다.

설립

푸른원목 설립 · 조경수 재배 농장 개장

확장

중장비 도입 · 벌채·벌목 사업 확장

자원화

대형 이동식 파쇄기 자체 보유 · 우드칩 재자원화 시작

협력

지자체 산림 관리 협력사 등록

현재

무사고 기록 갱신 중

Certificates

보유 자격 · 인증

산림기술자

산림청 등록 산림기술자 보유

수목보호기술자

수목 진단·전정 자격

중장비 오퍼레이터

굴착기·크레인·집재기 면허

안전관리 인증

KOSHA 안전보건경영

어떤 규모의 현장이든, 먼저 봅니다.

정확한 견적은 사진과 방문에서 시작됩니다. 부담 없이 문의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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